EPISODE 01
우연과 필연으로
인연이 시작되다.
시작은 우연일 수도, 아니면 운명일 수도 있습니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매료되어 아무런 연고도 없는 홍성에서의 첫 개원을 시작으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것은 필연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홍성의 고즈넉하고 아늑한 마을에서 미용성형 뿐만 아니라 평소 병원이 멀어서 외과 내원이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에게 최소한의 진료비로 간단한 외상치료도 겸하여 진료를 이어갔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에 신뢰가 쌓인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게 되어 개원 6개월만에 홍성의 대표적인 미용병원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고객과의 인연을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